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짧은 이력.. 이력서 기재 고민
안녕하세요 인턴 5개월 이후에 공백기가 8개월정도 있습니다. 원하던 직무와는 다르지만 일단 뭐라도 하고있는게 더 낫지않을까싶어서 일을 3개월정도하고있는데. 재직중에 계속 지원서 넣으면서 준비하고 있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인턴과 현재의 짧은 이력을 기재하는게.. 회사 입장에서는 끈기가 없어보이는 느낌을 줄 수 있다 보니까 그냥 현재 일하고 있는 걸 기재하지 말아야하는지 그냥 퇴사하고 현재 일하고있는 이력은 없이 기재해서 취업준비를 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2026.04.04
답변 3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의 경력사항은 기재하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와 밀접한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나, 현재 본인의 경우에는 지원 직무와 무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므로 향후 면접 전형에서 오히려 지원 직무와 관련성이 적은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이력으로 인해 압박 질문이 들어오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재직중인 경력사항을 미반영할 경우 서류 상으로 3개월의 공백기가 발생하게 되나 기간이 길지 않아 큰 이슈로 작용하지는 않습니다. 참고하십시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인턴은 어차피 계약기간이 정해져 있는 것이기 때문에 기재를 해 놓으시면 됩니다. 현재 다니고 계신 곳이 중견기업 이상 (대기업 포함) 이라면 기간이 짧더라도 이력을 기재 해 놓는 것이 좋고, 작은 규모라면 3개월은 오히려 이미지만 안 좋아지기 때문에 좀더 경력이 찰 때 까지는 기재를 하지 않는게 좋을 겁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일을 기재하지 않는 것은 오히려 리스크입니다. 공백보다 짧은 경험이 더 낫고, 무엇을 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기간이 아니라 그 안에서 어떤 역할과 성과를 냈는지입니다. 짧더라도 업무 내용과 배운 점을 직무와 연결해 작성하면 충분히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퇴사 후 공백으로 준비하는 것보다 재직하며 지원하는 흐름이 훨씬 안정적으로 평가됩니다. 이력은 숨기기보다 설득력 있게 설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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